ABOUT CLODIT
오래 머물고 싶은 집.

01 / ABOUT CLODIT듣고, 담고,
듣고, 담고,
짓습니다.
Designed for your stillness.
같은 평면, 다른 집.
같은 평면도라도 사는 사람이 다르면 다른 집이 되어야 합니다.
클로딧은 당신의 하루와 취향을 먼저 듣고,
꼭 맞는 동선과 수납으로 편안함을 설계합니다.
은은한 빛, 귀를 감싸는 선율, 공간에 스미는 향까지.
보이지 않는 감각을 세심하게 다듬어
머무는 순간마다 깊은 쉼이 되도록 합니다.
매일 돌아오고 싶은 집이 되도록.
WORKING TOGETHER
- 일상을 듣는 상담
- 취향을 담은 설계
- 섬세한 시공
- 함께하는 준공 확인
02 / DIRECTOR'S STORY
좋은 집은, 당신을 닮아갑니다.
저는 벽과 바닥보다 빛과 소리, 그리고 향기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설계된 공간은 머무는 순간부터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설계는 언제나 당신의 일상에서 시작합니다.
함께 식사하는 시간, 혼자 생각에 잠기는 자리, 하루 끝에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그 이야기를 듣고, 삶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공간을 그립니다.
아름다움은 물론, 머무는 사람의 감각까지 살피는 디테일.
클로딧은 이 믿음으로 당신만을 위한 고요를 설계합니다.
머무는 매 순간이, 편안함이 되도록.
클로딧 디자인총괄실장 이주훈
